캠핑라이프 방하리캠핑 #3


 
 



▲그렇게 환상적인 남이섬 일주 요트유람을 끝내고 사이트에 돌아오니 야외 운동장에서 영화가 상영중입니다...









▲사이트가 구축된 운동장 한가운데 모닥불대가 놓여 있고요......









▲곰바우님과 예측불허님이 불꽃놀이를 준비 중이신가 봅니다.....









▲오투클럽 사람들은 부어라 마셔라 하고 있군요.........ㅎㅎ









▲제주도서 전시회를 열고 온 물맘도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......

선루프에 비유되던 상투머리가 삐죽이 나온 모자가 압권이죠..









▲촌장님은 조명 준비하시고......언플러그드에 익숙한 오투클럽은 전기 조명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.









우리들 노는 모습을 열심히 취재하는 자동차 전문 케이블 TV  카메라 기자....









▲드디어 캠프화이어가 점화되고........









▲자연과 더불어..... 좋은 사람들과 더불어 캠핑을 즐기러 나온 이들만의 축제가 시작됩니다.....






▲하나 둘 손에 손을 맞추어 원을 그리며 돌아갑니다......









▲나이 성별 직업 성격에 상관없는 자연 속의 하나됨을 느끼면서 그렇게 모닥불 주위를 어린아이처럼 돌아갑니다...









▲리포터는 취재해야지 왜 같이 노는 건지.......참 ......내........ㅎㅎㅎ









▲캠핑라이프 유사장님도 노래 한 곡 뽑으시고.......별로 잘 하지는 못해요......ㅎㅎㅎ









▲아이들에게 어떤 학원의 교육보다 더 좋은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......









▲캠프화이어 행사를 마치고 다시 각자의 사이트로 가서 도란 도란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.









▲강 건너 카타마린 캠프에서 잠시 브롱코 형님이 일행들과 들르셨습니다.....무지 비싼 배라던데......2억이라나 얼마라던가??









▲보기완 전혀 다르시게 (??....ㅎㅎ) 기타 연주를 멋들어지게 하시는 예측불허 형님....









▲한 밤의 기타 선율은 잃어버린 젊은 시절 한 켠의 아련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더군요......









▲리포터가 취재를 마치고 돌아 갈 시간인가 봅니다....취재에 협조 잘 해주어서 너무 고맙다고 인사를 하러 왔습니다.



 





▲예측불허 형님이 기타를 가지고 오투사이트에 잠시 들르셨습니다......









▲만능 엔터테인먼트인 사가지 이 친구........표정 넘 재밌지요???????  ㅎㅎㅎㅎ









▲이 친구도 한 기타 하더군요......전직 MC , 레크레이션 지도자라던데 두말하면 잔소리겠죠......









▲소연아빠는 이러고 놉니다.........내일 있을 불행을 아는지 모르는지............ㅎㅎㅎ









▲맛있는 바베큐 요리를 해 준 늘청이도 이 즐거운 파티에 행복해 합니다.....






그렇게 밤은 깊어가고.....

물안개가 따라주는 녹차에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을 느낄 즈음엔 벌써 아침이더군요.....ㅠㅠ

녹차에 너무 많이 젖은 저를 촌장님이 캐러번에 옮겨 놓으신 모양입니다...

여기부터는 기억이 뚝.......ㅠㅠ




▲아침이 밝았습니다.......그럭저럭 아픈 머리를(??) 부여잡고 식사를 마치고 사이트를 한번 둘러 봅니다...









▲카펜션을 두개나 머리에 이고 있는 못 보던 개조캠핑카가 보이길래 가 보았더니 로커님이 오셨더군요.....

멋진 캠핑카로 개조 하는 중이라고 하던데......기대 많이 됩니다....









▲멍군형님은 아침식사 하시는 모습을 뵈었는데.....바쁘신 일이 있으신지 아침 식사후 바로 철수 하셨습니다...

그런데 형님 표정이 왜 그래요???? 돌 씹으셨어요??????ㅎㅎㅎㅎ









▲요 캠핑카에서  맛난 닭죽을 나누어 주셨는데.....속이 쓰려서 맛도 못 보고......ㅠㅠ

물안개 이 친구에게 오프로드 투어나 가자고 꼬십니다.......얼른 따라 오더군요.....

허머가 불리한 곳은 길 폭이 좁고 나뭇가지 많은 곳......우하하하 허머 이제 주거써이~~ ㅎㅎㅎ









▲불곰이 로드마스터를 서고 몇몇사람과 함께 근교에 있는 임도 오프로드 투어를 시작합니다.....

멋진 하늘과 북한강의 자태는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.......









▲임도 들어가기 전 주유할 차량은 미리 미리 주유를........투어시 이런 사소한 준비부족으로 전체투어를

지체시키는 우을 범해선 안되기 때문이죠.......









▲이번에 오프로드 투어용으로 새로 장만한 소연아빠의 갤롱이도 투어에 참여했습니다.









▲아주 아주 예쁜 길..........허머에게는 미운 길일 수도.........ㅎㅎㅎㅎ









▲임도를 따라 8부능선쯤 오르니 이런 멋진 광경이 조금씩 보입니다......









▲허머가 잘 따라오는지 뒤를 계속 주시합니다....ㅎㅎ









▲숲길을 헤치며 전진하는 허머의 모습이 참 예쁘죠????? 허머 쥔장인 물안개는 속이 한참 쓰리고 있었다는 전설이......ㅎㅎ









▲코스가 그리 짧지 않으면서도 사람 다닌 흔적이 거의 없는 예쁜 오프로드 길을 천천히 주행합니다.....









▲무성하게 우거진 숲과 아름다운 하늘이 오늘의 투어를 풍족하게 해줍니다......









▲이 코스는 회차 코스입니다......산 정상까지 가서 잠시 쉬는 중에 잠시 치대기 중.......









▲허머도 치대기 한판..........올라가다 말고 다시 내려오고.......에이  시시해.......ㅎㅎㅎ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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